> 아이니 수다방 > 센스있는 한마디
 
작성일 : 17-02-20 17:09
톡 까놓고 말하다
 글쓴이 : 아이니
조회 : 355  

说白了 [ shuōbáile ]
 톡 까놓고 말하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 알기 쉽게 말하면

색깔이 희다가 '白'의 가장 기본적인 뜻이지만 명백(明白)하다. 라는 말에서 알수 있듯이
구어체에서는 분명하다, 확실하다 라는 의미로도 자주쓰인다.

1) 我近几年写小说挺不顺利, 说白了就是不大受欢迎, 这让我很头疼。

  요 몇년 소설쓰는데 상당히 순조롭지 못하다, 솔직히 말하자면 환영을 받지 못하고 있다. 정말 머리가 아프다.

2)她是个很敏感的女人, 说白了, 就是有点儿小心眼儿。

  그녀는 정말 민감한 여자다, 솔직히 말하면 마음이 좀 옹졸하다.

(단어)小心眼儿 [xiǎoxīnyǎnr] a. 마음이 좁다. 옹졸하다.


3)他是个对任何人都很冷漠的人, 说白了就是没什么感情。
 
  그는 어떠한 사람에게도 정말 냉담한 사람이다. 솔직히 말하면 어떠한 감정도 없는것이다.

(단어) 任何 [rènhé]~ 都[dōu] 어떠한 ~도
      冷漠 [lěngmò] a. 냉담하다


4) 说白了,那事就是钱的问题。 

 톡 까놓고 말하자면, 그 일은 다름 아닌 돈의 문제이다.




说白了난 좀 예뻐.....^^  어맛. 죄송요 (빠른사과 !!)


비정상회담에서 성형수술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었었는데 ^^

장위안이 자기가 뽑히 이유가 说白了 자기 외모 때문 아니냐며 귀여운 발언을 했는데요

암요 암요 . 잘생기셨죠!!

저도 한동안 장위안의 사진을 캡쳐하고 다닌적이 있었지요

 说白了 중국어는 아이니 아닙니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