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니 수다방 > 센스있는 한마디
 
작성일 : 16-09-19 17:11
~못하는 것이 한스럽다(안타깝다). 간절히 하고 싶다.
 글쓴이 : 아이니
조회 : 539  

恨不得…… [ hènbude…… ]
 ~못하는 것이 한스럽다(안타깝다).
간절히 하고 싶다.

☞表示一种愿望,常带有急切的心情。
일종의 희망, 절박한 심정을 표현.
사실상 바라는 일이 “이루어질 수 없다.”는 뜻을 나타낸다.

(유의어) 恨不能 ,巴不得

1)我恨不得一年就把汉语学好。
  나는 일년에 중국어를 잘배우기를 간절히 바란다.

2)他做事太慢了,我恨不得替她来做。
  그는 일하는것이 매우 느려, 나는 그녀가 대신 와서 해주길 몹시 바래.

3)
A:你慢点儿吃,急什么?
  너, 천천히 좀 먹어라. 뭐가 급해?

B:我一整天没吃东西了,饿得我恨不得把桌子也吃掉。
  나는 하루 종일 음식을 안 먹었어. 배가 고파서 테이블마저도 먹어버리고 싶을 지경이야.


★巴不得와 恨不得의 차이점!

巴不得와 恨不得는 모두 어떤 일(희망사항)이 간절히 이루어지길 바랄 때 사용되는 동사이다.


- 巴不得: 희망사항이 실현가능한 경우 사용.

예: 我巴不得马上就回到故乡。'고향에 돌아가다'는 실현 가능한 일. 

- 恨不得: 희망사항이 실현 불가능한 경우 사용.

예: 我恨不得插上翅膀飞到故乡。'날개를 달다'는 인간에게 실현 불가능한 일.



 
나는 恨不得 김태희로 하루만 살아보길 ~~^^

다음생애에서도 불가능 할거 같기만 한 바램이네요....ㅋㅋㅋ

추석은 잘 보내셨나요?

추석내 부모님과 친척들과 만남에 즐거우셨지요???????????

많은 관심과 걱정을 몽땅 들고 오시지요들 그렇게 ^^

그래도 오래만에 뵌 친척분들이신지라 반가웠답니다.

연휴가 길었던지라 일상으로 돌아온 월요일이 힘드시진 않으셨나 모르겠습니다. 남은 하루도 잘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