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니 수다방 > 센스있는 한마디
 
작성일 : 15-11-03 18:47
포청천 (청렴한 관리)
 글쓴이 : 아이니
조회 : 1,011  

包青天 [ Bāoqīngtiān ]
 포청천 (청렴한 관리)

포청천의 이름은 " 包拯 bāozhěng(포승)“ 으로  "包公 " 이라고도 하며 송나라 때의 인물이다. 그는 관직으로 재직할 당시 청렴결백하고 공정하였으며 사심이 없었다. 부마나 자신의 조카라 할지라도 범법행위를 저질렀다면 법에 따라 그들을 처형했다. 백성들은 "青天qīngtiān(청렴한관리)"이라는 말로 그를 칭송했으며 후세에는 공정하고 사심이 없는 관리의 대명사로 스이게 되었다.

(유의어)
清官qīngguān
( 활 용 )
是包青
像包青天
叫······包青天

1)
A : 李法官审理案件一向秉公执法, 大家都佩服他。
  李법관은 사건을 심리함에 있어 줄곧 공평무사하게 집행하여 사람들이 모두 감탄해
B : 难怪很多人说他是包青天。
    어쩐지 많은 사람들이 그를 포청천이라고 하더라구

2) 他真是遇到了包青天,要不然他的问题还不知道得拖到什么时候才能得到解决呢。
    그는 정말 포청천과 같은 청렴한 관리를 만났다.  그렇지 않았으면 그의 문제는 질질 끌어 언제 해결할 수 있을지 몰랐을 것이다.



예전에 포청천이라는 드라마를 정말 재밌게 본 기억이 있네요  .

정말 명쾌한 판결. 사이다 같은 판결. 로 극의 재미를 더했지요 .

포청천의 상징. 이마에 달문양을 찍으며  포청천 놀이도 했었지요 ^^

요즘같은 시대에 包青天 같은 관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현실이 아닌 이 모든게 드라마였음 . 마지막은 해피엔딩이 길 ~~~~


중국어 해피엔딩 (大团圆 [dàtuányuán])은 !!
아이니에서는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