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니 수다방 > 센스있는 한마디
 
작성일 : 14-10-24 19:03
문전박대를 당하다, 거절당하다
 글쓴이 : 아이니
조회 : 1,144  

吃闭门羹 [chībìméngēng]
문전박대를 당하다, 거절당하다.

☞'羹'은 '수프','국'을 지칭한다. 집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문밖에서 국만 먹고 돌아간다고 해서 '문전박대'라는 뜻이 생겼다. 


1) 昨天我亲自去他家请他,没想到吃了个闭门羹,真让人生气。
    어제 내가 직접 그의 집에 가서 밥을 먹자고 했는데 거절 당할줄은 생각도 못했다. 정말 사람을 화나게한다.

2) 你要是不喜欢他,下次他再来,我就给他个吃闭门羹,怎么样?
    너 그애가 싫은거면 다음에 다시 왔을 때, 내가 문전박대 할게. 어때?   

cf : 给+사람+吃闭门羹。/  给+사람+个+闭门羹+吃。~누구를 문전 박대하다




사진은 '무한도전'에서 길이 달력을 나눠주러 갔다가 문전박대 당하는 모습이에요
연예인인데 문전박대 당해서 많은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냈죠^-^
한주가 또 이렇게 끝이나네요~ 보람찬 일주일이었나요?
주말동안 기운 회복하시고 다음주도 화이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