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니 수다방 > 센스있는 한마디
 
작성일 : 14-07-14 12:32
훌쩍거리다, 소리죽여 울다
 글쓴이 : 아이니
조회 : 2,895  

哭鼻子 [kūbízi] 
울다. 훌쩍거리다. (해학적인 의미를 내포함)

☞'哭鼻子'는 주로 '소리내지 않고 훌쩍거리거나 아주 조그만 소리로 우는 모습'을 형용하는 표현이다.

1)
A:我想妈妈。
    나 엄마가 보고 싶어.
B:真没出息,这么大了还因为想妈妈哭鼻子。
    정말 변변치 못하구나. 이렇게 커가지고 아직도 엄마가 보고 싶어서 훌쩍거리며 우니.

2) 这么大了还哭鼻子,羞不羞? 
    이렇게 컸는데도 툭하면 울어 대니, 창피하지 않니?

오늘의 단어는 '哭鼻子'네요!!
소리내지 않고 훌쩍거리며 우는 모습을 나타내는 표현이라니,,,!!
이렇게 운다는건 남들에게 우는 모습을 들키지 않길 바라며 우는것일텐데.....
이번 한주는 울일 없이 행복하게 보냈으면 좋겠어요!!^.^
그럼 오늘, 월요일 한 주를 활기차게 시작해봅시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