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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2-19 19:46
아부하다~
 글쓴이 : 아이니
조회 : 164  

拍马屁 [ pāimǎpì ]
말의 엉덩이를 치다.아부(阿附)하다. 남의 비위(脾胃)(기분을)를 맞추다. 아첨(阿諂)을 떨다.

☞ 중국 고대의 북방 사람들은 말을 교통 수단으로 삼았기 때문에 말과 매우 친밀했다. 상대방의 말을 칭찬하면 그 말의 주인은 아주 기뻐하여 어떤 사람들은 상대방의 환심을 사기 위해 말의 엉덩이를 때리며 끊임 없이 "좋은 말이네요. 좋은 말입니다."라고 아부했다. 따라서 후세 사람들은"拍马屁(말 엉덩이를 두드린다)"로 아첨하는 행위를 비유하게 되었다.


( 유의어 )
溜须 liūxū 아첨하다
阿谀 ēyú 아첨하다
奉承 fèngchéng 비위를 맞추다

( 활 용 )
拍 的马屁
给 拍马屁

1)
A : 听说小王很受领导的赏识, 很快就要升职加薪了。
    듣자하니 샤오왕은 사장의 눈에 들어 곧 승진하고 월급도 오른다고 하더라.
B : 他可会拍领导的马屁了, 当然受领导喜欢。
    그는 사장한테 아부를 잘하니 당연히 사장의 눈에 들 수 밖에

2)
A:妈妈,您今天看起来特别漂亮。
    엄마! 엄마는 오늘 보기에 너무 아름다워요.
B:别拍马屁,有什么事儿就直说。
  아부 떨지 마. 무슨 일이 있거든 솔직하게 말해.

3) 为了给上司拍马屁, 他每次过年都带着很多礼物去看望。
  상사에게 아부하기 위해 그는 매번 설을 쇨때 많은 선물을 들고 인사차 방문을 한다.


♦단어ㆍ어의 풀이
拍。(손바닥으로) 치다.
马屁。말의 엉덩이. (비유) 아부(아첨)하는 말
看望 [kànwàng]  .[동사] 방문하다. 문안하다. 찾아가 보다〔뵙다〕.



拍马屁 !!! 현대인이 갖춰야할 필수 요건이죠 !!!!

너무 아부 하는것도 그렇지만
적당한 아부는  상사도 기분 좋게 하고 상사가 기분이 좋으면 직원들도 좀더 즐겁게 일을 하겠죠?

과한것!! 늘 과한게 문제인것 같습니다
과하지 않은 拍马屁는 !! 좋지 않나 ~~~

막 20살이 되었을때,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
사장님이 여자 사장님이셨는데 조금 기분 파...이셨어요
표정으로부터 다 들어나시는 그런 분이셨죠!!!

제가 먼저 출근을 했는데
사장님의 표정을보고 오늘좀 기분이 안좋으시다!!! 미간에  川 자가 그려져 있다 싶음
바로 拍马屁!!!!!

사장님 오늘 ~ 옷 진짜 예쁘세요~
사장님 오늘 피부 완전 꿀피부 . 어제 뭐하셨어요?
사장님 살빠지신거 같에요~~~ 완전 몸매가 우와아아

^^ 그렇게 좀 해드리면
사장님도 웃으시고
가게 분위기도 좋아지고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잖아요 ^^~~~~

어떻게 보면 칭찬인데 어떻게 보면 아부고 ~

여기서 잠깐 !! 칭찬을 하실때의 팁!! 을 좀 드리자면

오늘 예쁘세요~ 보다는
오늘 어디가 예쁘세요 어디가 어떻게 예쁘세요 라고 구체적으로 말하는게 더 좋아요 ^^

오늘 귀거리가 예쁘세요.
오늘 머리스타일이 우아하세요
이렇게 ^^

그럼 칭찬과 아부. 적당히 하실 줄 아는!!! 융통성 있는 사람이 되시길!!!!!!!
부천 최강 중국어 학원 아이니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