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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8-08 17:02
또 시작이다! 또 시작이군! 또 시작했어!
 글쓴이 : 아이니
조회 : 716  

又来了 [ yòuláile ]
또 시작이다! 또 시작이군! 또 시작했어!


☞来 는 오다 라는 구체적인 동작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예전에 자주 사용하던 행동이나 말 등을 또 다시 반복하다 라는 뜻으로
 어떤 말이나 행동을 여러 번(자주) 중복적으로 해서 말하는 사람은 이런 말이나 행동에 대해서
 매우 불만족스럽거나 혹은 매우 반감을 살 때 사용한다.

일상회화에서 자주 사용되는 표현으로  来 는 항상 又와了의 사이에 쓰임

1) “我每天那么辛苦不就是为了你吗? 你要什么我都给你买……"
    내가 매일 이렇게 고생하는게 너를 위해서 아니야? 너가 뭘 원했을때 너게에 사줄려고...!!
“又来了, 烦不烦呀。” 儿子不耐烦地说。
  또시작이야 .  귀찮지도 않아요?? 아들은 참지 못하고 말했다.

2) 妈妈说: “小强, 你也太懒了, 你看你这房间, 还有这些脏衣服……”
    엄마가 말하길 . 소강 너는 너무 게을러, 너의 방을좀 보렴, 또 이 더러운 옷들을....
“又来了又来了。”小强有点儿烦,“脏点儿怕什么?又没有人来参观。”
  또그런다 또 !!! 소강은 조금 성가셔했다. 조금 더러우면 어때? 내방 참관하러 오는 사람도 없는데

3)
A:你这个孩子就是粗心大意。
    너, 이 녀석은 정말 꼼꼼하지가 않아.

B:又来了,妈妈您烦不烦哪?
  또그런다 ! 엄마, 지겹지도 않으세요?

★단어
烦不烦呀 [nǐfánbufánya]
 안 성가시냐? 귀찮지 않니? 짜증 안 나니?
烦 [fán] 성가시다. 귀찮다
不耐烦 [búnàifán] 못참다. 견디지 못하다
参观 [cānguān](전람회·공장·명승 고적 등을) 참관하다. 견학하다. 시찰하다.



잔소리를 해주시는 분은 다 어머니이신가 봅니다.
어쩌다보니 다 어머니에게 또시작이야 ! 라는 말을 하게 되었네요..

제 남동생이 .... 요즘 또 게임을 시작 했답니다. 한동안 잠잠 하더니
又来了又来了 ..

남자들은 왜그러는걸까요......

집에서
게임. 아니면. 잠. 자는 모습밖에 볼수가 없네요

허허.

인생에 나쁜일이 계속해서 생길때....
슬픈일이 또 올때.......도 쓰일수 있다는거 .

最近很热,暑热又来了! 大家小心啊。